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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ㄱ,R

    RULE 규칙

    RULE 규칙

  • ㄹ,ㅇ,R

    ROUGH SKETCH 러프스케치 = 아이디어 스케치

    ROUGH SKETCH 러프스케치 = 아이디어 스케치

  • ㅈ,R

    ROOF 지붕

    ROOF 지붕

  • ㄴ,R

    ROMANTICISM낭만주의

    ROMANTICISM낭만주의

  • ㄴ,R

    ROMANTIC 낭만적

    ROMANTIC 낭만적

  • ㄹ,R

    ROCOCO 로코코

    로카이유에서 비롯된 말로 18세기 유럽에서 유행했던 장식의 양식. 바로크 양식에 이어 신고전주의보다 앞선 양식으로 당시의 건축, 조각, 회화, 공예 등 미술전체에 널리 걸친 양식을 가리킴. 직선을 싫어하고 휘어지거나 굽어진, 정교한 장식을 애호하는 점에서는 바로크와 공통하나, 힘찬 후자에 비해서 로코코는 오히려 우아 경쾌하고 S자형의 곡선, 비상칭적인 장식, 이국적인 풍취, 특히 중국풍취(⇒시누아즈리)가 두드러짐. 이에는 바로크 시대의 장엄하고 화려한 궁전에 대해, 신시대의 사교장인 우아한 살롱의 등장과 유력한 궁정부인들의 취미에서 비롯된 영향도 컸음. 어둡고 무거운 벨벳 대신, 밝은 빛깔의 견직물이나 비단(錦)이 유행한 것도 부인들이 즐겨 입는데서 연유한 것임. 로코코의 발생지이며 중심이기도 했던 프랑스에서는 ‘로코코’라는 어휘를 좌우균정(左右均整)을 깨뜨린 장식 모티브의 배치라든가 곡선 사용을 강조하는 독일 바로크에서 생겨난 양식에 대해 주로 이 말을 적용(바로크와 로코코의 경계가 분명치 않을 경우가 많음) 하였다. 처음에는 경멸적인 호칭이었던 이 말의 사용을 꺼렸음인지, 루이15세(Louis ⅩⅤ, 재위 1715~74)시대의 양식은 로카이유 식(style rocaille[프])이라 부를 때가 많음. 이 나라에서 광의적인 의미로 쓰이는 로코코 양식에는 레잔스 식(1715~30), 로카이유 식 즉 협의의 로코코(1730~45), 퐁파두르 식(1745~64(⇒퐁파두르 부인)) 등이 포함됨. 베랑의 그로테스크한 무늬에서 비롯되어 오프노올, 쥬스트 오레르 메소니에 등에 의해 전개된 프랑스의 특징있는 장식의장은 타국에서도 모방의 대상이 되었음.


    건축에서는 이탈리아의 유바라와 그 선배 건축가들의 조소()적인 바로크 양식이 각국의 전통을 통해 해석되었으며 동시에 프랑스의 새로운 장식법을 도입하여 살아나게 하였다. 가브리엘이 장식한 베르사유 궁전의 새로운 여러방과, 보흐랑이 세운 오텔 드 쉬비즈는 바로크의 엄격성에서부터 우미안락()으로 옮겨지는 새시대의 이상을 보이고 있음. 각 실의 배열도 종래의 궁전처럼 복도에 면한 커다란 방을 일렬로 즐비하게 배치하는 방법에서부터 때로는 원형 또는 다각형의, 아늑한 느낌의 작은 방을 사용에 편리하도록 배치하게 되었음. 독일이나 오스트리아에서는 큐비에가 로코코 양식을 바이에른 궁정에 적용한 이래 이 양식은 포츠담, 드레스덴, 프라하, 베르츠부르크, 뮌헨, 잘츠부르크, 비엔나 등 제도시와 그 문화권에 전파되기에 이름. 포츠담의 산스시 궁(크노벨스도르흐 설계)과 드레스덴의 츠빙거(페페르망 설계), 뮌헨 부근의 아마리엔부르크(큐비에 설계) 등은 세속적인 건축의 뛰어난 예. 종교건축으로는 츠비파르텐의 수도원성당(요한 미하엘 피셔 설계), 뮌헨의 장크트 요한 네포무크 성당(아삼 형제 설계) 등이 있음.


    조각에서는 17세기 장 로렌초 베르니니의 동적인 바로크 예술 대신에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작품들이 만들어졌음. 프랑스의 팔코네, 피가르 등은 로코코에서 다시 신고전주의로 향하는 자세를 보이고 있었음. 독일에서는 페르모자, 에기트 퀴리 아잠 등이 있었고 회화에는 벽화와 액자화가 병행하였으며 뛰어난 화가들이 다수 배출되었음. 베네치아의 화가 티에포로가 1750~53년 베르츠부르크에서 제작한 것이 중유럽 가톨릭교 여러나라에 로코코 양식 회화를 보급시킨 계기가 되었음. 티에포르의 스페인에 대한 영향은 고야 초기의 타피스리 밑그림 등에 나타남. 그러나 로코코 풍취를 발휘한 뛰어난 화가들은 프랑스에서 가장 많이 출현하여 그 대표자로는 와토, 부세,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 등이 꼽힘. 파스텔 화도 시대의 풍취와 일치되어 즐겨 그려졌고 공예는 미술의 중요한 장르가 되었음. 실내장식과 일련의 것으로 다뤄지는 가구를 제외하고는, 1707년 독일의 베트가가 마이센 부근에서 카올린을 발견하여 진짜 자기(磁器)를 소성(燒成)하였으며, 이어서 1735년 이후 켄드라가 자제(磁製) 풍속인형을 만들어 호평을 얻은 마이센 가마(窯)의 예술이 주목됨. 이밖에 은기(銀器) 등에도 주목할 만한 것이 있음.

  • ㄹ,R

    RHYTHM 리듬

    RHYTHM 리듬

  • ㅅ,R

    REVISION 수정

    REVISION 수정

  • ㅅ,R

    RETAIL PRICE 소매가격

    RETAIL PRICE 소매가격

  • ㅍ,R

    REQUIRED 필수의

    REQUIRED 필수의